(서울=뉴스1) 송은석 기자 =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014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선수들이 공을 다투고 있다. 2014.8.6/뉴스1songthoma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