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1) 한재호 기자 = 초복을 하루 앞둔 1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북극곰이 더위를 피해 물에 들어가 생선과 과일을 넣은 얼음 간식을 향해 가고 있다. 2014.7.17/뉴스1kal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