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이기명 고등과학원 교수(가운데)가 11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한 '2014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 개회식에서 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기명 고등과학원 교수는 우주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를 끊임없이 진동하는 끈으로 보고 우주와 자연의 궁극적인 원리를 밝히려는 '초끈이론' 분야의 M2면체와 M5면체에 관한 연구를 통해 학문 발전에 큰 공헌을 했고, 국내 연구수준 향상과 후학 양성에도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4.7.11/뉴스1
handbrother@news1.kr
이기명 고등과학원 교수는 우주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를 끊임없이 진동하는 끈으로 보고 우주와 자연의 궁극적인 원리를 밝히려는 '초끈이론' 분야의 M2면체와 M5면체에 관한 연구를 통해 학문 발전에 큰 공헌을 했고, 국내 연구수준 향상과 후학 양성에도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4.7.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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