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박미옥 강남경찰서 강력계장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라마다서울호텔 분신자살 협박 소동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6시쯤 투숙객 박모(48)씨가 호텔 방문을 걸어 잠근 채 휘발유를 가지고 경찰과 대치하며 문병욱(62) 라미드그룹(전 썬앤문그룹) 회장과 면담을 요청했으나 박씨가 10시간 여만에 스스로 방문을 열고 나오면서 현장에서 체포됐다. 2014.7.9/뉴스1
coinlocker@news1.kr
지난 8일 오후 6시쯤 투숙객 박모(48)씨가 호텔 방문을 걸어 잠근 채 휘발유를 가지고 경찰과 대치하며 문병욱(62) 라미드그룹(전 썬앤문그룹) 회장과 면담을 요청했으나 박씨가 10시간 여만에 스스로 방문을 열고 나오면서 현장에서 체포됐다. 2014.7.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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