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송은석 기자 = 홈플러스가 자사 이동통신 브랜드 플러스모바일과 LG유플러스(LGU+)가 협력해 알뜰폰 서비스 확대를 발표한 9일 오전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LGU+ 알뜰폰 가입자 역시 KT 알뜰폰 사용자와 마찬가지로 최대 45% 저렴한 통신 요금 할인 혜택을 받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단말기 그대로 플러스모바일에 가입할 수 있다. 2014.7.9/뉴스1
songthomas@news1.kr
홈플러스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LGU+ 알뜰폰 가입자 역시 KT 알뜰폰 사용자와 마찬가지로 최대 45% 저렴한 통신 요금 할인 혜택을 받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단말기 그대로 플러스모바일에 가입할 수 있다. 2014.7.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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