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금관총과 이사지왕' 테마전에서 관람객들이 아사지왕의 고리자루 큰 칼을 보고 있다.
오는 9월 28일까지 계속할 테마전 ‘금관총과 이사지왕’에는 문제의 문자가 적힌 고리자루큰칼(환두대도)을 필두로 금관총의 대표 유물 90여 점을 한눈에 볼 수 있다. 2014.7.8/뉴스1
neohk@news1.kr
오는 9월 28일까지 계속할 테마전 ‘금관총과 이사지왕’에는 문제의 문자가 적힌 고리자루큰칼(환두대도)을 필두로 금관총의 대표 유물 90여 점을 한눈에 볼 수 있다. 2014.7.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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