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김진환 기자 = 배우 홍서준, 채민서, 양지은 감독(왼쪽부터)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극장에서 열린 영화 '숙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관객 및 평단으로부터 관심과 찬사를 받은 영화 '숙희'(감독 양지은)는 금욕적 완벽주의자 윤 교수(조한철)가 특별한 치료를 행하는 숙희(채민서)를 간병인으로 맞으며 겪게 되는 파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다음달 10일 개봉한다.
kwangshin00@news1.kr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관객 및 평단으로부터 관심과 찬사를 받은 영화 '숙희'(감독 양지은)는 금욕적 완벽주의자 윤 교수(조한철)가 특별한 치료를 행하는 숙희(채민서)를 간병인으로 맞으며 겪게 되는 파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다음달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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