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배우 안길강이 24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감독 조범구)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의 한 수’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 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 영화로 배우 정우성, 이범수, 이시영, 안성기, 최진혁, 김인권, 안길강 등이 출연한다. 개봉은 7월 3일.
rnjs337@news1.kr
‘신의 한 수’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 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 영화로 배우 정우성, 이범수, 이시영, 안성기, 최진혁, 김인권, 안길강 등이 출연한다. 개봉은 7월 3일.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