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정훈진 기자 = 전통혼례복장을 입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22일 대구시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전통혼례를 체험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달서구청은 외국인 근로자 적응프로그램인 '러브인 달서'를 운영한다. 2014.06.22/뉴스1jhj13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