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생태계 복원의 대표적인 지표생물로 꼽히며 ‘살아있는 화석’으로도 불리는 긴꼬리투구새우가 경남 산청 차탄마을의 유기농벼 경작지에 출현했다.
긴꼬리투구새우는 2004년 산청군 탑라이스 경작지에서 처음 확인된 이래 올해로 11년째 발견되고 있다.
긴꼬리투구새우는 포식성이 매우 강하고 다리를 이용해 흙을 휘젓고 다니면서 먹이를 찾는 습성 때문에 잡초제거(흙탕물로 햇빛을 차단하여 잡초의 성장 억제)와 해충발생억제(해충의 유충을 주먹이로 함) 등 친환경 농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청군 제공) 2014.6.13/뉴스1
kkorazi@news1.kr
긴꼬리투구새우는 2004년 산청군 탑라이스 경작지에서 처음 확인된 이래 올해로 11년째 발견되고 있다.
긴꼬리투구새우는 포식성이 매우 강하고 다리를 이용해 흙을 휘젓고 다니면서 먹이를 찾는 습성 때문에 잡초제거(흙탕물로 햇빛을 차단하여 잡초의 성장 억제)와 해충발생억제(해충의 유충을 주먹이로 함) 등 친환경 농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청군 제공) 2014.6.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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