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레인보우 조현영(가운데)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힘내라 대한민국 2014 드림콘서트'에 참석해 글래머 몸매를 강조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4 드림콘서트’에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EXO(엑소),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에이핑크, B1A4, 걸스데이, 티아라, 스피드, 빅스,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달샤벳, 탑독, 포커즈, GOT7(갓세븐), 소년공화국, 타이니지, 제국의아이들, 소리얼, 헤일로, 립서비스, 엠파이어, 씨클라운, 오프로드, 엔소닉, 베스티, 루커스, 세이예스, 제이준 등 32개 팀과 스페셜 게스트 YB가 출연한다.
한편 이날 공연의 수익금은 청소년을 위한 공익 기금으로 사용된다.
rnjs337@news1.kr
‘2014 드림콘서트’에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EXO(엑소),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에이핑크, B1A4, 걸스데이, 티아라, 스피드, 빅스,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달샤벳, 탑독, 포커즈, GOT7(갓세븐), 소년공화국, 타이니지, 제국의아이들, 소리얼, 헤일로, 립서비스, 엠파이어, 씨클라운, 오프로드, 엔소닉, 베스티, 루커스, 세이예스, 제이준 등 32개 팀과 스페셜 게스트 YB가 출연한다.
한편 이날 공연의 수익금은 청소년을 위한 공익 기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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