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김진환 기자 = 배우 성훈,이정혁,심지호(왼쪽부터)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극장에서 열린 영화 '그댄 나의 뱀파이어'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을 하고 있다.
'그댄 나의 뱀파이어'는 꿈도 사랑도 이루지 못한 채 반찬 가게 아르바이트생으로 대책 없이 서른에 가까워진 작가 지망생 '규정(최윤영)'과 그녀의 앞에 불현듯 나타난 수상한 천재 과학자 '남걸(박정식)'의 예측불허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 '열애', '여왕의 교실'에서 엉뚱한 모습으로 사랑을 받은 최윤영과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 '화장'에 캐스팅된 뒤 주목받은 신인 박정식의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kwangshin00@news1.kr
'그댄 나의 뱀파이어'는 꿈도 사랑도 이루지 못한 채 반찬 가게 아르바이트생으로 대책 없이 서른에 가까워진 작가 지망생 '규정(최윤영)'과 그녀의 앞에 불현듯 나타난 수상한 천재 과학자 '남걸(박정식)'의 예측불허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 '열애', '여왕의 교실'에서 엉뚱한 모습으로 사랑을 받은 최윤영과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 '화장'에 캐스팅된 뒤 주목받은 신인 박정식의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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