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3일 오후 서울 강남역에서 퇴근길에 오른 시민들에게 유세를 하던 중 딸에 대한 미안함을 소리쳐 전하고 있다. 2014.6.3/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지방선거관련 사진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포항시장 출마선언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포항시장 출마선언'강선우 1억' 김경, 경찰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