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28일 오후 대한민국과 튀니지의 평가전이 열리는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 앞에서 심판복장을 하고 '독성물질 퇴장' 레드카드를 들고 '축구 디톡스(Detox football)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그린피스는 대표적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와 나이키 등이 제품 생산과정에서 인체 및 환경에 유해한 독성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2014.5.28/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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