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삼호와 대림산업이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문을 연 e편한세상 광안비치 모델하우스에 9일 문을연 후 11일 오전까지 약 1만5천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
396가구로 구성된 중소형 아파트로서 바다조망이 가능한 광안비치에 내방객들이 바다조망이 있는 모델하우스 관람을 하고 있다.(대림산업제공)2014.5.11/뉴스1
newskija@news1.kr
396가구로 구성된 중소형 아파트로서 바다조망이 가능한 광안비치에 내방객들이 바다조망이 있는 모델하우스 관람을 하고 있다.(대림산업제공)2014.5.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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