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AFC 챔피언스리그 H조 울산 현대와의 조별예선 최종전을 앞둔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고바야시 유 선수(왼쪽)와 야히로 카자마 감독이 21일 일본 가와사키 토도로키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4.4.2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