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서송희 기자 = 삼성전자가 11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와 '삼성 기어2', '삼성 기어2 네오', '삼성 기어 핏' 등 웨어러블 기기 3종을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
개방형 타이젠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삼성 기어2는 심박센서를 활용한 실시간 피트니스 코칭, MP3 재생, TV와 같은 가전제품 원격 제어 등 독립 기능이 탑재된다.
웨어러블 기기 최초로 커브드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삼성 기어 핏은 스마트 알림 기능과 심박수 측정, 운동량 관리 등 피트니스 기능에 최적화됐다.
사진은 삼성 '기어 핏'에 적용된 심박수 측정 기능 시연 모습. (삼성전자 제공) 2014.4.11/뉴스1
song65@news1.kr
개방형 타이젠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삼성 기어2는 심박센서를 활용한 실시간 피트니스 코칭, MP3 재생, TV와 같은 가전제품 원격 제어 등 독립 기능이 탑재된다.
웨어러블 기기 최초로 커브드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삼성 기어 핏은 스마트 알림 기능과 심박수 측정, 운동량 관리 등 피트니스 기능에 최적화됐다.
사진은 삼성 '기어 핏'에 적용된 심박수 측정 기능 시연 모습. (삼성전자 제공) 2014.4.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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