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손형주 기자 = 한식(寒食)을 맞은 6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 성묘객들이 성묘를 하고 있다.한식은 동지(冬至) 후 105일째 되는 날로, 설날·단오·추석과 함께 4대 명절로 꼽힌다. 2014.4.6/뉴스1handbroth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