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중국)=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2일 오후 중국 지난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포항과 산둥루넝의 경기에서 포항의 김성대가 세번째골을 넣은 후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14.4.2/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