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서울 한낮 기온이 23도까지 올라 초여름 더위가 절정에 이른 28일 서울 이화여대에서 학생들이 활짝 핀 목련 꽃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4.3.28/뉴스1handbroth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