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연천 530GP 총기난사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희생자들의 사진이 담긴 팻말을 들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05년 6월 경기도 연천군 중부전선 GP초소에서 김동민 일병이 수류탄 1발을 던지고 소총을 난사해 8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을 입은 '연천 530GP 총기난사 사건'이 북한의 소행이라며 진상규명과 특검 실시를 요구했다. 2014.3.19/뉴스1
kali@news1.kr
이들은 지난 2005년 6월 경기도 연천군 중부전선 GP초소에서 김동민 일병이 수류탄 1발을 던지고 소총을 난사해 8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을 입은 '연천 530GP 총기난사 사건'이 북한의 소행이라며 진상규명과 특검 실시를 요구했다. 2014.3.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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