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영호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묘동 한국금거래소에서 한 직원이 1kg 골드바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금거래소 기준으로 금값은 3.75g(1돈) 당 2500원이 오른 17만3천5백원을 기록했다.
국제금값이 장기화된 우크라이나 사태와 중국의 일부 기업들이 디폴트발생 우려에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하면서 상승 마감했다. 2014.3.13/뉴스1
yhpress@news1.kr
이날 한국금거래소 기준으로 금값은 3.75g(1돈) 당 2500원이 오른 17만3천5백원을 기록했다.
국제금값이 장기화된 우크라이나 사태와 중국의 일부 기업들이 디폴트발생 우려에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하면서 상승 마감했다. 2014.3.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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