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한미 공군이 이달 10일부터 24일까지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26-1차 프리덤 플래그(Freedom Flag)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F-5E/F, F-15K, KF-16, F-16, FA-50, F-35A, KA-1, KC-330, C-130, CN-235, E-737 등과 미국 공군의 F-16, E-3G, RQ-4, 미 해병대의 F/A-18, MQ-9 등의 연합공중전력이 참가했다.
한미 공중전력들은 방어제공, 공중대기 항공차단, 항공차단, 근접항공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상호 운용성을 강화하고 전시 연합임무 수행을 위한 능력을 배양했다. 사진은 F-15K 전투기를 배경으로 손을 맞잡고 굳건한 한미동맹 결의를 다지는 한미 전투조종사.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3/뉴스1
pjh2035@news1.kr
이번 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F-5E/F, F-15K, KF-16, F-16, FA-50, F-35A, KA-1, KC-330, C-130, CN-235, E-737 등과 미국 공군의 F-16, E-3G, RQ-4, 미 해병대의 F/A-18, MQ-9 등의 연합공중전력이 참가했다.
한미 공중전력들은 방어제공, 공중대기 항공차단, 항공차단, 근접항공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상호 운용성을 강화하고 전시 연합임무 수행을 위한 능력을 배양했다. 사진은 F-15K 전투기를 배경으로 손을 맞잡고 굳건한 한미동맹 결의를 다지는 한미 전투조종사.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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