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가유산청은 조선 전기 대형 범종 '남양주 봉선사 동종'을 국보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동종은 조선의 제8대 국왕 예종이 부왕의 명복을 빌고자 봉선사를 창건하고 제작해 모신 동종이다. 사진은 남양주 봉선사 동종.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3/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남양주봉선사동종국보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