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지정한 자전거의 날인 22일 오후 서울 시내에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세워져 있다. 서울시는 따릉이 이용 시 1km당 100원의 탄소중립포인트를 적립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2026.4.22/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자전거의날따릉이관련 사진'4월 22일은 자전거의 날''4월 22일은 자전거의 날''오늘은 자전거 타는 날'조연우 인턴기자 '4월 22일은 자전거의 날''4월 22일은 자전거의 날''오늘은 자전거 타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