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절기상 '곡우'(穀雨)이자 봄비가 내리는 20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4.20/뉴스1jeremy0604@news1.kr관련 키워드곡우비봄비관련 사진'우산 같이 쓰고 가요''인력거에서 봄비 구경''인력거에서 봄 구경'임지훈 인턴기자 서울시의회 제33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시의회 본회의에서 시정연설 하는 오세훈 시장시정연설 하는 오세훈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