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20일 서울 종로구 불교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특별전 ‘도솔산 선운사-선에 들고 구름에 눕다’에서 국보 1건과 보물 11건 등 81건 157점이 공개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선운사 삼지장보살상이 사찰 창건 이래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2026.4.20/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불교중앙박물관도솔산선운사-선에들고구름에눕다선운사삼지장보살상조연우 인턴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조계사 방문조계사 찾은 추미애 후보추미애 후보, 조계사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