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20일 서울 종로구 불교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선운사 '삼지장보살상' 최초 서울 상경 특별전 '도솔산 선운사-선禪에 들고 구름에 눕다' 전시 설명회에서 관람객이 전시를 둘러 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선운사가 소장한 지장보살상들이 사찰 창건 이래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2026.4.20/뉴스1
ssaji@news1.kr
이번 전시에는 선운사가 소장한 지장보살상들이 사찰 창건 이래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2026.4.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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