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서울소방재난본부는 19일 서울 송파구 소재 롯데월드타워에서 초고층건축물 재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비상계단 활용 인명구조 특별구조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화복, 공기호흡기 등 약 20kg에 달하는 개인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지상 1층에서부터 123층까지 등반하는 훈련이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9/뉴스1
neohk@news1.kr
방화복, 공기호흡기 등 약 20kg에 달하는 개인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지상 1층에서부터 123층까지 등반하는 훈련이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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