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원달러 환율 상승과 물류비 상승 여파로 미국산 소고기 값이 오르면서 한우와의 가격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다.
지난 16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한우와 미국산 갈비 가격 차는 2,803원으로 1년 전보다 크게 줄어들었다.
사진은 17일 서울 시내의 한 마트에 진열된 미국산 소고기. 2026.4.17/뉴스1
seiyu@news1.kr
지난 16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한우와 미국산 갈비 가격 차는 2,803원으로 1년 전보다 크게 줄어들었다.
사진은 17일 서울 시내의 한 마트에 진열된 미국산 소고기. 2026.4.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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