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17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미국산 소고기가 진열되어 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환율 상승과 물류비 부담 등으로 수입 식품 가격이 전반적으로 오르는 가운데 미국산 소고기 가격이 크게 뛰며 한우와의 가격 차도 빠르게 좁혀지고 있다.
이날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한우 갈비(1등급)와 미국산 갈비(냉동)의 100g당 가격 차이는 2천803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4천170원과 비교하면 격차가 크게 축소된 수치다. 2026.4.17/뉴스1
jeremy0604@news1.kr
중동 전쟁으로 인한 환율 상승과 물류비 부담 등으로 수입 식품 가격이 전반적으로 오르는 가운데 미국산 소고기 가격이 크게 뛰며 한우와의 가격 차도 빠르게 좁혀지고 있다.
이날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한우 갈비(1등급)와 미국산 갈비(냉동)의 100g당 가격 차이는 2천803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4천170원과 비교하면 격차가 크게 축소된 수치다. 2026.4.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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