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현대백화점은 오는 26일까지 더현대 서울 2층에서 인공지능(AI) 사주 체험 '비나이다'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2층 '비나이다' 팝업스토어에서 모델들이 AI 사주 분석을 체험하는 모습. (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7/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현대백화점더현대비나이다AI인공지능사주관련 사진더현대 서울, AI 사주 '비나이다' 팝업스토어 진행현대백화점, 미국 래퍼 '도자 캣' 내한 기념 팝업스토어 진행현대백화점, 미국 래퍼 '도자 캣' 내한 기념 팝업스토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