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차그룹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익스플로라토리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과학 문화 혁신과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체험형 과학관 건립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지성원 HMG브랜드경험담당 부사장, 린지 비어만 익스플로라토리움 관장, 윌리엄 F. 멜린 이사회 의장이 파트너십 서명 후 기념촬영 하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6/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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