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마트는 소셜벤처 ‘코끼리 공장’, ‘초록우산’과 함께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5월 6일까지 중고 장난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장난감 기부 캠페인'을 소개하는 모습. (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5/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이마트장난감관련 사진이마트, 중고 장난감 기부 캠페인 진행이마트, 크리스마스 장난감·완구 대규모 할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