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더위를 피해 밀짚모자를 쓴 채 활짝 핀 튤립을 구경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5/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거창군튤립거창창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