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및 17개 시‧도 교총, 한국교총 교사권익위원회, 한국교총 2030 청년위원회 회원들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교권보호 제도 개선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교총은 폭행·상해 등 중대 교권침해 조치사항의 학생부 기재를 위한 ‘교원지위법’ 개정 등 교권 보호를 위한 5대 핵심 요구사항을 발표하고 국회와 정부에 조속한 입법 추진을 촉구했다. 2026.4.15/뉴스1
jeremy0604@news1.kr
이날 교총은 폭행·상해 등 중대 교권침해 조치사항의 학생부 기재를 위한 ‘교원지위법’ 개정 등 교권 보호를 위한 5대 핵심 요구사항을 발표하고 국회와 정부에 조속한 입법 추진을 촉구했다. 2026.4.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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