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소노 스카이거너스 선수들이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SK나이츠와의 경기에서 105:76으로 승리, 기뻐하고 있다.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4/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소노농구KBL관련 사진악수하는 손창환·전희철 감독승리 기쁨 나누는 소노소노 '4강 진출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