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유성경찰서 신성지구대(대장 조대환)는, 13일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유성구지부 회원 1,000명을 대상으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노쇼(No-show, 예약 부도)사기’를 방지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히 예약을 취소하는 수준을 넘어, 공공기관이나 기업을 사칭으로 대량 주문을 한 뒤 연락을 끊는 이른바 ‘노쇼 사기’로 인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3/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교육은 단순히 예약을 취소하는 수준을 넘어, 공공기관이나 기업을 사칭으로 대량 주문을 한 뒤 연락을 끊는 이른바 ‘노쇼 사기’로 인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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