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1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열린 SSG 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 휴일을 맞아 야구장을 가득 메운 팬들이 두 팀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지난 10일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이로써 KBO리그는 개막 후 역대 최소 55경기이자 14일 만에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2026.4.12/뉴스1
seiyu@news1.kr
지난 10일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이로써 KBO리그는 개막 후 역대 최소 55경기이자 14일 만에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2026.4.12/뉴스1
seiy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