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진행된 'AI 혁신위원회 3차 회의'에서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데이터·반도체·컴퓨팅 인프라 구축과 산업별 실행 전략을 통해 AI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규제 개선과 투자로 민간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AX) 생태계를 강화하겠다는 방향이 제시됐다. 2026.4.10/뉴스1
bon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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