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최선희 외무상과 간부들이 왕 외교부장 일행을 맞이했다. 평양국제공항에 북중 두 나라의 국기가 게양되고 항공역 앞 정류장에는 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서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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