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9일 경기 수원지검을 현장 방문한 가운데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간사를 비롯한 의원들이 '당시 쌍방울 직원이 소주를 사서 생수병에 넣었다'는 주장과 함께 현장 재연을 하고 있다. 2026.4.9/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연어 술파티 의혹 재연영수증 내미는 박성준 간사수원지검 현장조사 나선 조작기소 국조특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