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화물연대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유가 폭등 근본적 대안, 안전운임제가 무너진다' 이재명 정부 엄정대응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일부 화주 및 운수사업자들이 유가 폭등 국면에서도 유가연동이 적용되는 안전운임제를 준수하지 않고 운임 미지급, 수수료 공제 등 위반 행위를 지속하고 있다며 정부의 엄정한 대응과 안전운임제 확대 등을 촉구했다. 2026.4.9/뉴스1
skitsch@news1.kr
이들은 일부 화주 및 운수사업자들이 유가 폭등 국면에서도 유가연동이 적용되는 안전운임제를 준수하지 않고 운임 미지급, 수수료 공제 등 위반 행위를 지속하고 있다며 정부의 엄정한 대응과 안전운임제 확대 등을 촉구했다. 2026.4.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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