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지난 8일 경남 진해만 일대에서 진행된 연합 구조전 훈련에서 수상함구조함 통영함(ATS-Ⅱ, 3,500톤급)에 편승한 한국·호주 해군 잠수사들이 수중탐사장비에 탑승해 훈련 임무 완수를 다짐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9/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해군미국호주관련 사진해군, 2026년 연합 구조전 훈련 실시리프팅백에 공기 주입하는 한·호주 해군 잠수사들해군, 2026년 연합 구조전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