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보통교육부문에서 "새 교수 방법이 수많이 창조되고 있다"라고 선전했다. 어린이들의 관찰력·기억력·사고력·인식 능력을 높여주는 여러 프로그램들이 제2차 전반적 12년제 의무교육강령에 따르는 유치원 교육을 원만히 진행할 수 있게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사진은 신의주제1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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