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새마을운동중앙회는 ‘2050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올해부터 5년간 총 2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녹색 새마을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2일 전남 무안군새마을회 회원들이 운남면 영해공원에서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들과 소나무를 심고 있는 모습. (새마을운동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7/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새마을운동중앙회탄소중립관련 사진새마을운동중앙회, 200만 그루 나무심기 추진새마을운동중앙회, 200만 그루 나무심기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