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 7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수입산 바나나가 진열돼 있다.최근 장기화되는 중동 전쟁 여파로 환율이 상승하면서 수입 식품 물가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026.4.7/뉴스1rhiejongsu@news1.kr관련 키워드수입물가수입식품중동사태관련 사진식탁까지 번진 이란전쟁 여파... 수입 과일 가격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