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 대덕구는 7일 법1동 단체장협의회(회장 오전환)가 문평동 공장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피해자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7/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피해자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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