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6일 오후 서울의 한 사무실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법무부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비위 의혹이 제기된 박 검사에 대해 직무를 정지시켰다. 2026.4.6/뉴스1
skitsch@news1.kr
이날 법무부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비위 의혹이 제기된 박 검사에 대해 직무를 정지시켰다. 2026.4.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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