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미 항공우주국(NASA)이 지난 4일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선 오리온 지휘관 리드 와이즈먼이 창밖 지구의 모습을 바라보는 사진을 공개했다. 오리온은 한국 시각으로 7일 지구에서 40만171㎞(1970년 아폴로 13호 기록) 떨어진 지점을 지나게 되면 가장 먼 우주로 날아간 인간으로 기록된다. (미항공우주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6/뉴스1kkorazi@news1.kr관련 키워드아르테미스지구관련 사진아르테미스2호 발사아르테미스 2호, 발사美 유인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